2026.08.26

MJ, 첫 솔로 앨범 활동 성료! ‘1~10, 1분 전’ 뮤지컬 같은 무대로 ‘싱어송라이터 도약’

MJ(엠제이)가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싱어송라이터로의 도약을 이뤘다.

 

MJ는 지난 1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Right..?’(라잇..?)을 발매하고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 라디오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Right..?’은 MJ가 직접 핵심 콘셉트를 기획하고 작사와 작곡에도 적극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과 색깔을 완성도 높게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은 짝사랑에 서툴고 솔직하지 못한 마음을 MJ만의 위트 있는 화법과 신나는 에너지로 풀어내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MJ는 각종 음악 방송에서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강점과 끼를 증명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특유의 밝고 시원한 음색으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이끌었고, 형광봉을 활용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작과 차별화를 둔 MJ의 색다른 콘셉트 변신도 돋보였다. 오렌지색 헤어와 너드미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통통 튀는 개성을 극대화한 MJ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클라이맥스에서는 상대의 거절에 슬픈 표정을 짓는 연기로 설렘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짝사랑을 표현하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안겼다.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MJ는 유튜브 채널 ‘이국주’, ‘그냥 이미주’, ‘캐릭캐릭 채연이’ 등에도 출연하며 올라운더 존재감을 빛냈다. ‘이국주’에서 미식가의 면모와 재치 있는 예능감을 보여줬고, ‘그냥 이미주’에서는 이미주와 일일 남매로 변신해 유쾌한 입담을 발휘했다. ‘캐릭캐릭 채연이’에서는 육아에 도전한 MJ의 친근하고 다정한 매력이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MJ는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 챌린지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케미를 발산하며 무대의 여운을 이어갔다. 또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그는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귀 호강을 전했다.

 

분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보 속 MJ는 이번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을 통해 아이튠즈 7개 지역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수록곡 ‘ただいま (다녀왔어)’로는 아이튠즈 6개 지역 톱 송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저력을 입증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솔로 역량을 증명한 MJ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MJ는 오는 28일 오사카, 30일 도쿄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MBC ‘쇼! 음악중심’·SBS ‘인기가요’, 유튜브 ‘이국주’·‘캐릭캐릭 채연이’·‘그냥 이미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