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헬로비너스] 청량감 뿜뿜! 서영&여름의 ‘너에게 달려’ 발매 인터뷰 현장!

판타지오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재능을 알리고,
새롭게 발견해나가는 콜라보레이션 주파수 프로젝트 “FM 201.8” !!!!
 
그 세 번째 주자는 바로 헬로비너스의 서영&여름입니다!
 
 
봄에 딱 맞는 청량한 목소리로 헬로비너스 서영&여름이 여러분에게 달려왔습니다.
소녀들의 감성적이면서 풋풋한 사랑 감정을 표현한 너에게 달려’!
서영&여름의 인터뷰를 판타지오 포스트에서 단독으로 공개합니다!

 




Album | FM201.8-03hz : 너에게 달려

마치 손에 잡히지 않는 바람처럼알 듯 말 듯 풀리지 않는 퍼즐처럼생소하기만 했던 느낌들이 첫사랑의 감정이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는 순간헬로비너스 서영여름의 디지털 싱글 FM201.8-03Hz ‘너에게 달려
프로젝트 ‘FM 201.8’의 세 번째 작품이 베일을 벗었다헬로비너스의 서영과 여름이 입을 맞춘 ‘너에게 달려가 이제 리스너들의 감성 주파수를 정조준한다.
너에게 달려 10대 소녀들의 감성적이면서 솔직한 사랑 감정을 표현한 팝 댄스 곡이다작곡팀 어벤전승이 프로듀싱하고 헬로비너스의 막내 라인 서영여름의 풋풋한 보이스 감성이 더해져 사계절의 시작인 봄과 어울리는 청량함과 밝은 에너지를 담아냈다.


Story | 헬로비너스 서영&여름이 전하고 싶은 <너에게 달려>

찬 바람 부는 겨울이 가고봄 내음이 느껴지는 요즘에 딱 듣기 좋은 노래! ‘너에게 달려’!
헬로비너스 서영&여름이의 너에게 달려’ 인터뷰를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Q. 두 분을 만나는 건 굉장히 오랜만인데요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서영 : 개인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본적으로 노래와 춤 연습을 매일매일 하며 지냈어요노래와 춤 연습 이외에도 개인적인 공부를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저는 요새 뮤지컬과 작곡 공부에 푹 빠져있어요
여름 : 그동안 연습도 열심히 하고 개인적으로 수업도 열심히 듣고 있는 중입니다저는 음악 활동 이외에도 여행을 많이 다녀왔는데요데뷔 후 여행을 한 번도 간 적이 없었는데작년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여행을 다니면서 저를 뒤돌아 보는 시간도 가지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Q. ‘너에게 달려’ 짧게 곡 소개 부탁드려요.
서영 : ‘너에게 달려’ 라는 곡은 따뜻한 봄에 발매된 노래로봄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청량함과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랄까요?
여름 : 감성적이면서도 솔직한 10대 소녀들의 사랑 감정을 표현한 곡인데요서정적인 멜로디로 청량한 에너지를 뿜뿜! 쏟아내는 밝은 곡입니다.

Q. ‘너에게 달려’ 곡의 멜로디가 굉장히 인상적인데요또 다른 감상 포인트가 있나요?
서영 : 저는 멜로디도 참 좋아하지만가사도 인상적이라고 생각해요가사에 시적 표현들도 많이 사용되었는데요. ‘너에게 달려를 들으시면서 가사의 숨은 뜻을 찾아보면서 들으시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사가 있는데요곡 제목과 이어지는 가사인 너에게 달려 달려 달려라는 가사입니다
이 구절에서 상대방을 사랑하는 솔직한 마음이 잘 느껴지는 구간이라고 생각해서이 부분이 이 곡의 감상 포인트입니다!

Q. ‘너에게 달려’ 이 노래를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그리고 그 이유는요?
서영 : 고백받으셩” 입니다. 일단 은 제 이름인 서영의 줄임말로팬분들께서 저를 불러주시는 애칭인데요거기에다가 이 곡이 첫사랑에 관련된 곡이니까 두근거리는 첫사랑의 고백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라 고백받으셩’ 이라고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 여름오기전” 입니다! 일단 제 이름이 여름이기도 하구요. 이 곡을 들으면 봄처럼 설레는 감정과첫사랑의 느낌이 많이 느껴져요. ‘이라는 계절이 여름이 오기 전 계절이잖아요그래서 저는 이 곡을 여름오기전’ 이라고 표현하게 되었어요.

Q. 곡 작업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서영 : 여름이가 녹음하는 걸 굉장히 좋아해서 떨지 않고 잘 소화해내는 편인데요녹음 전에  1절 파트 녹음은 5분이면 끝나겠는데요?”라고 했었는데정말로 5분 만에 깔끔하게 소화하더라고요여름이의 넘치는 자신감 덕분에 녹음이 큰 문제없이 진행됐던 점이 큰 힘이 됐고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름 : 서영 언니가 성량이 엄청나게 커요곡 후반부로 가면 서영 언니의 고음 구간이 있는데요후반부 고음 파트를 녹음하다가 작곡가님이 놀래시면서 서영씨 마이크에서 두 발짝만 떨어져주세요” 라고 해서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어요그 화기애애했던 장면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웃음)

Q. 마지막으로 2018년 꼭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서영 : 저희 팀인 헬로비너스가 꼭 단독 콘서트를 했으면 좋겠어요이번에 여름이와 함께하게 된 이 너에게 달려라는 곡도 헬로비너스 콘서트에서 꼭 들려드리고 싶어요헬로비너스 콘서트뿐만 아니라 판타지오 소속사 식구 분들과 함께 판타지오 뮤직 패밀리 콘서트도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여름 : 서영 언니도 말했듯 저도 소속사 식구 분들과 판타지오 뮤직 패밀리 콘서트를 해보았으면 좋겠어요더불어 헬로비너스 여름으로서도 여러분께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고요. 2018년 한 해는 정말 쉴 틈 없이 바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o. Fantagio | 판타지오 포스트로 보내온 메시지

이상 헬로비너스 서영&여름의 너에게 달려’ 발매 인터뷰였습니다!
다음 ‘FM201.8’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판타지오
사진 =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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